부산 자취하다가 울산으로 이사 대학 때문에 부산에서 자취했고 내 본가는 울산

부산 자취하다가 울산으로 이사

대학 때문에 부산에서 자취했고 내 본가는 울산이야 울산은 다들 알다시피 교통이 불편해서 버스타고 다니기 복잡한데 본가는 또 울주군이라 울산 시내랑은 거리가 꽤 멀어 .. 그래서 본가를 들어가서 차를 사서 타고 다닐지, 울산 이사가면 직장이 삼산쪽인데 근처에 자취를 계속 할지 너무 고민돼 돈 모으려면 본가 들어가는게 맞는데 ㅠ 혼자 사는 게 또 익숙해서 본가 들어가면 적응 안 될 것 같고 … 근데 또 차는 타고 싶은데 하 고민이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부산에 계속 있어도 상관은 없는데 친구들 가족 대부분 울산에 있어서 이사가려는 거거든

부산 자취하다가 울산으로 이사 고민이시군요

울산 본가 들어가면 돈이 모여요

하지만 자취는 편안함을 줘요

결국 우선순위를 정하셔야겠어요

가족이 중요하면 울산 편안함이 중요하면 자취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정하기 쉽지 않지만 잘 선택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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